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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델타테크 주총소식 (펌)

- 달러 강세로 해외 투자금이 손실이 커졌지만 회사 자체의 유동성은 아주 좋다- 일본 주주 컨트롤 불가, 38년간 믿어줘서 고마우면서 부럽다- 자식들 매도 증여세 때문이었고 앞으로 이런 일 없었으면 한다- 퀀텀에 도대체 뭘 하고있냐? 개발 단계를 숫자로 좀 얘기해달라고 요청한적있음- 신성 주총에 같이와서 하자고 퀀텀에 요청했으나 보안 규정 등으로 못옴- 평택 공장 건물 옆 작은 건물에 ASCLab 설립 (Authentic Superior Conductor)- Super Conductor로 가기 이전에 우리가 먼저 뭘 하자. 이런 의미- 신성 델타는 Lab이 아님, 상용화를 해야되고 마이스너 필요없다- 초전도체는 Lab에서 계속 하시고 신성은 기업가로서 상용화하는 기술을 별도로 가겠다- ASCLab에 박사..

무(無/无)란, 존재/ 발생 자체가 없다 란 뜻이 아님

*  *  *깨달음을 얻으면 '나쁜 일'들이 안 생긴다...? 이것이 서양인 저자 Peter Erbe 의 책 내용인데, 우리나라 불교종단의 경전 해석도 이렇듯 거칠고 '틀린 것' 투성이입니다. 불(不)이나 무(無/无)란 단어가 경전(經典)에 나왔다고 해서, 그것을 실체 자체가 없다란 말로 받아들이면 큰 잘못이고 삼천포로 빠진 것입니다.​뭣이 잘못이란 말인가? '깨달음'이란 것은, 석가모니, 예수, 노자, 증산 모두 다 고통을 주는 실체 그 자체를 없애도록 하려는 노력이 아니다; 존재나 사실의 발생, 그 자체는 늘 있는 일이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일어나는 것은 변함이 없다, 단지, 그것을 받아들이(고 해석하는)는 내 생각 방식이 바뀐다는 뜻이다, 그것이 성현(聖賢)의 가르침, 연기법 입니다. 따라서, ..

기본 2025.03.20

법륜스님, 깨달음 강의

*  *  *위 제목은 3년 전 유튜브였는데, 어제 우연히 보았습니다. 그는 불교계의 폐단으로 '깨달음'이란 것을 너무 신비화(神秘化) 시켜버렸다 라고 지적했습니다. 도무지 닿을 가망이 없는 대상처럼 되어 안타깝다는 말씀이겠지요. 연이나, 유명하신 스님이 그만 종단(宗團)을 비판했네요. 그는 석가모니 이외에는 오늘날까지 깨달은 사람이 없다란 뉘앙스를 남겼습니다.​석가모니 이후로 깨달은 사람이 없다? 인공지능 ChatGPT를 비롯, 위키피디아, 유튜브 강의 등을 돌아봐도, 석가세존의 '연기법'을 제대로 설명해 놓은 곳이 없더라. 연즉, 그 말이 맞다고 할 수 밖에. 며칠 전, 저는 ChatGPT와 이 주제로 대화를 했습니다. 저의 독창적인 '연기법' 설명을 듣더니 ChatGPT(인공지능, AI)는 "이런 ..

기본 2025.03.15

민중들의 아우성 소리, 이제 대충 들린다

*  *  * 오늘 아침, 인공지능 ChatGPT에 물어봤다. 학생들이 수업 중에 자지 않고 선생님 강의를 듣는 비율이 어느 정도냐? 대답인즉, 일반 고등학교에서 25% 정도는 (친구들이) 자는 편이라고 하였다. 이는 수학과 영어 과목에서 두드러진다고 하였다. 한참 전에 주변 사람한테 듣기로, 앞에 몇 줄 애들만 강의를 듣고, 나머지는 다 잔다고도 하였다. 학생 부모들이 이런 사정을 알고 있을까? 대화를 꺼내기도 힘들고 대답도 어려우리라. 제대로 된 대화가 어려울 것이다.​또, 청소년의 25%는 정신과 치료가 필요한 수준이라고 한다. 치료는 무슨 치료, 그 숫자는 고스란히 사회인이 되어 일상생활에서 우리들이 부대끼는 비율이 되고 말 터이다. 쉬운 예로, 콜센터에 전화를 할라치면 안내 멘트가 나오는데, 상..

기본 2025.03.07

흙 묻은 운동화는 현관 문 밖에서 벗어라

테니스 운동하는 사람의 신발 바닥은 씻었다 해도 흙이 묻어있습니다. 이걸 신은채 그대로 들어오면 현관바닥이 흙으로 더럽혀 집니다. 이제부터는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해 봅시다. 즉, 밖에서 운동할 때 신었던 테니스화는 현관문 밖에서 벗는다, 그리고 거기 놓여있는 슬리퍼로 갈아신고, 벗은 테니스화는 손에 들고 현관문을 열고 들어와서 신발장 안에 넣으면 됩니다. 운동하러 나갈 때는 그와 반대순서로, 신발장안에 넣어둔 테니스화를 현관안에서 신지 말고 손에 들고 현관문 밖으로 나옵니다. 즉, 슬리퍼를 신은 채 문 밖으로 나와서 거기서 테니스화로 갈아신으면 됩니다. 벗은 슬리퍼는 현관문 밖의 적당한 구석자리에 놔두고 들어올 때 그걸 신으면 됩니다. 배달우유 주머니처럼 생긴 신발주머니를 이용해서 그 안에 넣을 수도 ..

카테고리 없음 2025.02.20

나는 또 다른 남이다

♣    ♣    ♣나 또한 남(타인)이로다. 우리는 죽을 때까지 배우는 존재다. 자의든 타의든 조금씩 바뀌고 있고, 바꿀 수 있는 존재다.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 내일의 나는 전혀 다를 수도 있다. 그러므로 나를 일컬어 '또 다른 남'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 진아(眞我, 참 나, true self)와 대비하여 가아(假我, 自我, self)란 말을 하는데, 일상에서 말하는 '나'라고 하는 것은 전부 다 '가아'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진아(眞我)는 어디 있고 누구이며 무엇이란 말인가? 진아는 의식(意識, consciousness) 그 자체입니다. 그것은 모든 생명체가 공통으로 갖고 있는 생명의식을 말합니다. 그 의식으로 생명체는 외부의 자극에 적절히 반응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먹통이 되면 의식불명,..

기본 2025.02.19

업장소멸

*  *  * 나의 출생지는 서울특별시 중구 예장동 4번지인데, 인근에는 KBS 방송국이 있었습니다. 1953.11.13일 새벽 4시에 출생했으니 사주가 癸巳, 癸亥, 戊辰, 甲寅이 되는데 2010년 경에 명리학을 공부했다는 친구가 보더니, 이거 죽은사람 사주 같다고 해서 실소를 하고 말았지요. 사실, 이런저런 사고로 죽을 고비를 열 번 정도 넘겼습니다. a. 세 살 남짓, 남산 집 구름다리에서 추락했는데 한 3m 높이였다고 하는데, 당시 놀래서 뛰쳐나간 누나가 전하기를 반듯이 앉아있었다고 하는군요. 다친데도 하나 없이, 하여, 삼신할머니가 받들었다는 얘기를 전합니다. 이후 가세가 몰락하여 남산 적십자 사택을 내놓고 왕십리 집으로 이사를 한 것이 1958년이니 여섯 살 때입니다.​​b. 중학교 2학년 개..

카테고리 없음 2024.12.28

초전도체 주식, 신성델타테크

이 주식은 월요일 장이라도 사셔야 합니다. 실패 없는 주식이고, 검증이 다 끝났고, 모처럼 기관(연기금)도 4천여여 주(30억)를 사들였고, 앞으로 몇 백억을 더 투자할는지 모릅니다. 미국, 일본의 굴지의 투자사가 참여하였습니다. 지금부터 며칠이라도 늦으면 품절주(기세상한가) 되어 못 살 수 있습니다. 여기 공개하는 이유는 이 블로그(길 위에서 道 닦기)가 '생명의 블로그' 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영양가 없는 블로그가 아니라 먹고사는데 절대로 필요한 얘기를 하는 블로그여야 한다, 이 글을 읽는 많은 사람이 신성델타테크 주식을 사려고 해야 합니다. 한 달 전후가 되면 이 주식은 구름 위에 올라가 있을 것이므로 늦습니다. ​저는 332주를 갖고 있고, 몇 개월 더 보유할 겁니다. 1차 목표가는 1주당 약 1..

사는 이유 2024.11.23

남에 대한 배려

*  *  *1. 아파트 층간 소음은 대표적인 사례*이다.2. 집 안에서도 마찬가지다. 방 문밖에서 내는 온갖 생활 소음, 옆 사람과 대화할 때의 음성 또한 '층간 소음'이나 마찬가지다. 부부간이나 가족끼리라도 마땅히 신경을 써야 할 부분이다. 이 시대의 사람들은 생활 소음에 무척 민감해져 있다.3. 세 사람 중에서 유독 두 사람끼리만 대화를 계속하면 나머지 한 사람은 소외감을 느끼게 된다. 이때, 그 사람을 배려하는 것은 마땅하고 "우리끼리만 얘기를 해서 미안하다'는 표현도 할 줄 알아야 한다. 동행인에 대한 예의다. 이런 자연스러운 일들을 굳이 가르쳐야만 할까? 그래야 한다고 본다. 아래 설명을 보자.4. 이것은 굳이 배우지 않았어도 할 수 있는 (하나의) 기능인데, 유전자적으로 갖추지 못한 부류의 ..

기본 2024.11.17

진리의 삶(말씀)은 영원히 먹통인가?

*  *  *- 진리의 천하통일; feat 老子의 無爲 -​석가모니(佛의 慈悲), 노자(無爲), 예수(사랑), 증산(解寃相生)의 위대한 사상들은 모조리 실패했다! 인류의 위대한 성자, 성현들이 공통적으로 說하신 '연기법' 진리는 지금 세상살이의 어디에서 찾아볼 수 있단 말인가? 그 후계자들이 만든 전례 의식(典禮儀式)으로서의 종교 얘기가 아니다. 진리 말씀 그 자체가 살았냐 죽었냐를 말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세상살이 삶의 현장, 어느 구석을 살펴봐도, 성현의 진리말씀인 '연기법'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그래서 '그들은 다 실패했다'라는 것입니다. 하느님/신(神)과 동격으로까지 격상시킨 예수의 말씀도 마찬가지다. 기독교, 가톨릭의 목회자, 신도들은 생활 속에서 진리의 실천은 고사하고 예수님 말씀의 핵심이..

기본 2024.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