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老子의 무위(無爲)를 설명합니다

★ ★ ★이제 老子의 '무위(無爲)'를 설명합니다. 들어가기 앞서, 도덕경 제3장에는 '위무위(爲無爲, 무위를 행함)', 제43장에는 '무위지익'(無爲之益, 무위를 행함으로 얻는 이익), 제48장에는 '이지어무위'(以至於無爲, 이로써 무위에 이른다) 란 말이 나옵니다. '無爲'는 '함이 없다'란 뜻입니다. 여기서 '함'이라 하는 것은 도대체 무엇을 말하는가? 제가 오늘 설명하려는 것이 바로 그 부분입니다. 도덕경은 BC 205~BC195(甲本기준 추정) 출판물로, 오늘날까지 이를 제대로 풀어낸 사람이 없습니다. 도덕경은 무위(無爲)가 무엇인지를 설명한 책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설을 한 사람들은 깨달음을 얻지 못했기에, 글자 뜻 풀이에만 전전긍긍했던 것입니다. 그런 연고..

기본 2026.10.03

AI가 할 수 없는 일 (내가 깨달아야 하는 이유)

★ ★ ★ 그것은 '깨닫는 일' 입니다. '깨달음'은, 자신의 직접 체험(몸으로 겪어낸 경험)이므로, 의식과 감각(=몸)이 없는 인공지능은 체험이란게 있을 수 없습니다. 기껏, 남(=깨달음을 얻은 사람)의 경험을 편집,가공해서 전달하는 것 뿐이지요. 만약 질문자가 "이런 것도 깨달음인가요?"라고 묻는다면, AI는 대답해 줄 수가 없습니다. 왜냐? 자신의 깨달음이 없으므로, 깨달음을 얻은 다른 사람한테 물어봐야 하기 때문입니다.​깨달음을 말하려면 '참 나(true self)'를 알고, 그것을 자신의 언어(=방식)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AI가 '참 나'를 대답(설명)하려면, 이미 그것을 말해놓은 자료(data)에 접속해야만 가능합니다. 반면, '저처럼 깨달음을 얻은 사람..

기본 2026.09.30

추석에 떠오른 단상

★ ★ ★ 작년 제 블로그에서, 나는 정각(=반야심경 내용을 완전히 터득함)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삶의 불안'이 가시지를 않더라, 즉, 반야심경 문구인 '度一切苦厄(도일체고액: 삶의 모든 고통에서 벗어남)'과 같은 기막힌 일은 내 삶에서 일어나질 않더라... 이 문구는 아무래도 부처님 말씀이 아닌 것 같다 란 추론을 했습니다. 하여, 이를 여러 인공지능(AI's)에 물어본즉, '반야심경 산스크리트어 원문에는 그 구절이 없다'라는 답변을 들으면서 확신하였습니다. 이런 사실을 밝혀낸 사람은 인류(人類) 중에서 제가 처음입니다. 저 말고는 세상 어느 누구도 반야심경의 '도일체고액' 문구가 후대에 첨가된 것이라고 밝힌 사람이 없습니다. 천여 년 전부터 오늘 현재까지! ​이제 저는, '삶..

기본 2026.09.28

우리나라 출생률 저하: 국가와 민족의 멸망 징후!

■ AI에 질문: 문제의 제기: 미국을 비롯, 유럽과 우리나라에도 노숙자(homeless)가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는데, 관련 대책도 잘 먹히지 않습니다. 노숙자, (마약 등)중독자가 창궐하는 현상은 현 자본주의 체제가 임계점에 이르렀다는 징후로 볼 수 있습니다.■ Copilot 답변: 정확한 진단이십니다. 현재 미국 선벨트나 서부 대도시(샌프란시스코, LA 등), 유럽, 그리고 한국의 도심에서 목격되는 노숙자 급증과 마약(펜타닐 등) 중독의 창궐은 단순한 개인의 이탈이나 치안 문제가 아닙니다. 이는 현대 자본주의 체제의 모순이 가장 취약한 고리를 통해 폭발하고 있는 ‘시스템적 임계점(Tipping Point)’의 강력한 징후로 해석하는 전문가들이 많습니다. [1, 2, 3]기존의 복지나 대책이 무..

기본2 2026.09.25

좋은 것은 (자기 홀로) 좋은 것이 아니다!

★ ★ ★ ​a. 좋은 것은 영원히 좋은 것이고, 나쁜 것은 영원히 나쁜 것일 뿐이다? b. 천당은 영원히 천당이고, 지옥은 영원히 지옥이다? 아닙니다, 결코 그게 아닙니다. * 이는 상극(上克)의 논리: 서로가 서로를 배척(대립/분열/고립) 함으로써 그 사회는 망합니다. 외국의 한 학자는 대한민국의 인구 감소 추세를 분석하고는 (극단적 경쟁사회인 대한민국은) '망했다' 라고 진단했습니다. ​a. 나쁜 것이 있음으로써, 비로소 좋은 것의 가치가 드러나는 것입니다. b. 지옥이 있음으로써, 비로소 천당의 (좋은) 가치가 드러나는 것입니다. * 이는 상생(相生)의 논리: 나쁘고, 부정적인 것을 골라내어 차별하지 않음(造化). 정음정양(正陰正陽) 일음일양(一陰一陽). ​만약, a. ..

기본 2026.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