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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가 결코 할 수 없는 일

그것은 '깨닫는 일' 입니다.'깨달음'은, 자신의 직접 체험(몸으로 겪어낸 경험)이므로, 의식과 감각(=몸)이 없는 인공지능은 체험이란게 있을 수 없습니다. 기껏, 남(=깨달음을 얻은 사람)의 경험을 편집, 가공해서 전달하는 것이지요. 만약 질문자가 "이런 것도 깨달음인가요?"라고 묻는다면, AI는 정확한 대답을 해 줄 수가 없습니다. 왜냐? 자신이 깨달음을 얻지 못했기 때문에, 깨달음을 얻은 다른 사람한테 물어봐야 비로소 대답을 해 줄 수가 있는 것입니다. ​깨달음을 말하려면 기본적으로 '참 나(true self)'를 알고, 그것을 자신의 언어(=방식)로 설명할 수 있아야 합니다. AI가 '참 나'를 대답(설명)하려면, 이미 그것을 말해놓은 source(자료, data base)에 접속해야만 가능한 것..

추석에 떠오른 단상

★ ★ ★ 작년 제 블로그에서, 나는 정각(=반야심경 내용을 완전히 터득함)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삶의 불안'이 가시지를 않더라, 즉, 반야심경 문구인 '度一切苦厄(도일체고액: 삶의 모든 고통에서 벗어남)'과 같은 기막힌 일은 내 삶에서 일어나질 않더라... 이 문구는 아무래도 부처님 말씀이 아닌 것 같다 란 추론을 했습니다. 하여, 이를 여러 인공지능(AI's)에 물어본즉, '반야심경 산스크리트어 원문에는 그 구절이 없다'라는 답변을 들으면서 확신하였습니다. 이런 사실을 밝혀낸 사람은 인류(人類) 중에서 제가 처음입니다. 저 말고는 세상 어느 누구도 반야심경의 '도일체고액' 문구가 후대에 첨가된 것이라고 밝힌 사람이 없습니다. 천여 년 전부터 오늘 현재까지! ​이제 저는, '삶..

기본 2026.09.28

우리나라 출생률 저하: 국가와 민족의 멸망 징후!

■ AI에 질문: 문제의 제기: 미국을 비롯, 유럽과 우리나라에도 노숙자(homeless)가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는데, 관련 대책도 잘 먹히지 않습니다. 노숙자, (마약 등)중독자가 창궐하는 현상은 현 자본주의 체제가 임계점에 이르렀다는 징후로 볼 수 있습니다.■ Copilot 답변: 정확한 진단이십니다. 현재 미국 선벨트나 서부 대도시(샌프란시스코, LA 등), 유럽, 그리고 한국의 도심에서 목격되는 노숙자 급증과 마약(펜타닐 등) 중독의 창궐은 단순한 개인의 이탈이나 치안 문제가 아닙니다. 이는 현대 자본주의 체제의 모순이 가장 취약한 고리를 통해 폭발하고 있는 ‘시스템적 임계점(Tipping Point)’의 강력한 징후로 해석하는 전문가들이 많습니다. [1, 2, 3]기존의 복지나 대책이 무..

기본2 2026.09.25

좋은 것은 (자기 홀로) 좋은 것이 아니다!

★ ★ ★ ​a. 좋은 것은 영원히 좋은 것이고, 나쁜 것은 영원히 나쁜 것일 뿐이다? b. 천당은 영원히 천당이고, 지옥은 영원히 지옥이다? 아닙니다, 결코 그게 아닙니다. * 이는 상극(上克)의 논리: 서로가 서로를 배척(대립/분열/고립) 함으로써 그 사회는 망합니다. 외국의 한 학자는 대한민국의 인구 감소 추세를 분석하고는 (극단적 경쟁사회인 대한민국은) '망했다' 라고 진단했습니다. ​a. 나쁜 것이 있음으로써, 비로소 좋은 것의 가치가 드러나는 것입니다. b. 지옥이 있음으로써, 비로소 천당의 (좋은) 가치가 드러나는 것입니다. * 이는 상생(相生)의 논리: 나쁘고, 부정적인 것을 골라내어 차별하지 않음(造化). 정음정양(正陰正陽) 일음일양(一陰一陽). ​만약, a. ..

기본 2026.09.21

암자(庵子)를 불태운 할머니 (公案)

★ ★ ★ "어느 할머니가 참선중의 밥을 지어 주었다. 언제나 젊은 여자를 시켜 밥을 갖고 가도록 했다. 이렇게 20년이 지났다. 하루는 할머니가 말했다. "오늘 밥 갖고 가거든 그 중을 안아 봐라. 그리고 뭐라 하는지 들어 봐라" 젊은 여자는 참선중을 안았다. "기분 어떠세요?" 참선중은 어색하게 입을 열었다. "마른 나무가 바윗돌에 기대인 기분입니다. 따뜻함은 조금도 없습니다" 여자는 돌아왔다. 할머니에게 이 말을 옮겼다. 할머니는 입술을 깨물며 말했다. "내가 20년 동안 이런 속인(俗人) 놈을 먹여 살렸다니..." 그 길로 가서 할머니는 참선중의 암자(庵子)를 불질러 버렸다.​'왜 암자를 불질러 버렸느냐"' 이것이 참선 납자(衲子, 누더기 기운 옷)들의 숙제(公案)로 오늘..

기본 2026.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