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작년 제 블로그에서, 나는 정각(=반야심경 내용을 완전히 터득함)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삶의 불안'이 가시지를 않더라; 즉, 반야심경에 나오는 '도일체고액(모든 고통을 넘어섬)'과 같은 일은 내 삶에서 일어나질 않더라라는 의심을 했노라고 말했습니다. 하여, 반야심경의 해당 문구는 부처님 말씀이 아닌 것 같다 란 추론을 했으며, 이를 인공지능(AI)에 물어본 즉, '반야심경 산스크리트어 원문에는 그런 구절이 없다'라는 답변을 들으면서 확인하였습니다. 이를 밝혀낸 사람은 인류 중에서 제가 처음입니다. 세상 어느 누구도 반야심경의 '도일체고액'이 후대의 누군가 첨가한 문구란 것을 말하거나 밝혀낸 사람이 없습니다. 오늘 현재까지도...이제 저는, 삶(이란 것)은 어떻게 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