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브레이크를 밟을 줄 알아야 악세레타를 밟는다" 이런 말은 처음들으시지요? 기성 종단의 테두리 밖에서 '깨달음(正覺)'을 얻은 제가 새롭게 만든 말입니다. 물론, '연기법'을 말한 것입니다.※ 반대편(가치)과 더불어 나의 존재가치가 살아나는 관계를 '상보성'이라 함. 이는, 증산의 '(解寃)상생'과 같은 말임. 석가세존의 '연기법'은 이것을 말한 것임. 자동차에는 브레이크가 있음으로써 비로소 악세레타를 밟을 수 있습니다, 만약 브레이크가 없다면 악세레타는 아무 짝에도 쓸모가 없습니다 = 空性. 그러므로, 반대짝은 버려야 할 것이 아니로다. 반야심경은 이를 a.'최고의 지혜'라 하였고 b.'불생불멸, 불구부정, 부증불감의 세 가지를 예로 든 것입니다. 불..